재즈 앨범과 곡을 하나의 작품으로 보고자합니다. 작품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요소들으로서 귀에 들리는 음 (리듬, 코드 구성 등), 악기 구성, 장르 내 혹은 장르 외적인 혁신성, 연주 및 녹음의 질, 호흡과 인터플레이, (앨범의 경우) 앨범 패키징과 타이틀이 주려는 의미와 같은 컨텐츠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 해당 플레이어가 여태 앨범 몇 장을 발표했는지, 혹은 이게 지금 데뷔앨범인지, 몇 년만의 곡인지, 나이가 몇 살인지 등의 연주와 상관없는 언급을 최대한 지양하기위해, 리뷰마다 곡 자체에 대한 해석을 먼저 말씀드리려 노력합니다. 때로는 앨범과 곡을 생각하는 데에 언급한 사항들이 필요하기도 하며, 그 경우는 제일 뒤에 배치하여 간략하게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.
쉬운언어로 풀어쓰려고 노력합니다.
이에 따라, 한 앨범/곡을 리뷰할 때에는 크게 다음의 순서로 (모두 있을수도, 일부만 있을수도 있습니다) 해 볼 요량입니다.
- 앨범/곡
- (앨범) 제목
- 쓰인 악기와 이유
- 곡 자체
- + Video
- Etc.
- 연주자
- 연주자들의 간략한 역사
- 연주자들의 이전 앨범/곡들
- 이 곡을 리뷰하는 이유
앨범/곡의 선정은,
- 크게 jazz 장르에서 한국과 여러 메이저 레이블에서 나오는 새로운 앨범/곡들으로,
- 포스팅 시점의 3개월 이내의 jazz album/songs 를,
- 일주일마다 나름대로 리뷰해봅니다.
재즈가 워낙에 다양성을 추구하는 음악이고 제가 재즈를 좋아하는 사람인 만큼, 그 어떤 리뷰에서도 앨범/곡을 맹목적으로 비난하거나, (설령 이유있을지라도) 비판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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